김정은 국무 위원장을 둘러싼 소문은 북한의 통제성을 여실히 보여준다

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건강을 둘러싸고 몇 주째 무성한 소문이 돌고 있다. 4월 15일 북한의 가장 큰 명절로써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는 태양절 행사에 김정은이 불참하면서 처음 그의 건강이상설이 나왔다. 그러나 이러한 소문은 북한이 전세계에서 가장 비밀에 휩싸인 국가 중 하나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. 주민들은 거의 정보에 접근할 수 없으며 정부의 발표를 신뢰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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